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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강 활동 단체 소개

마음목욕탕 세심사

예술로 마음을 씻고 가세요


● 어떤 곳인가요?


“예술로 마음을 씻고가세요.” 마음목욕탕 세심사입니다.

목욕탕에 가면 세신사가 있듯, 저희는 스스로를 세심사라 칭해 마음목욕탕이라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세심사는 청년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다양한 예술 작업을 하며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저희가 경험했던 놀라운 변화를 다른 또래 친구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바로 마음목욕탕 세심사입니다.


“요즘 어떠신가요?”

바쁘디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지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당신의 마음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애써 외면하고 계신가요?


세심사의 마음목욕탕은 몸은 매일 씻고 가꾸는 반면 왜 마음은 씻고 가꾸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일상적이고 익숙한 것을 활용하되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체험형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예술을 통해 나와 마주하고 나의 마음, 나의 고민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떤 일들을 하나요?


마음건강을 돌보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인 마음목욕탕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마음목욕탕은 예술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참여자 스스로 생각과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마음목욕탕 주요 프로그램 소개


1. 블라인드 컨투어드로잉

스스로의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며 내 얼굴을 그립니다. 타인이 아닌 오직 ‘나’ 에게만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2. 필사

벽에 붙은 수 많은 문장들 가운데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골라 정성껏 필사를 하며 내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 문장을 골랐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씩 털어놓습니다.


3. 고민토로

누군지 모를 사람이 보낸 편지를 통해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봅니다. 차별과 편견없는 마음으로 답장한 뒤, 또다른 누군가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편지를 씁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마음의 묵은 때를 벗겨냅니다.


4. 하루 기록

오늘의 하루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독립된 공간에서 스스로를 잘 나타낼 수 있는 표정과 포즈를 취해 한 장의 사진에 담습니다.


5. 휴식

마음 목욕을 마치고 난 후, 시원한 바나나맛 우유 혹은 따뜻한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합니다.



● 마음목욕탕 세심사가 더 궁금하다면,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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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카카오톡채널 "마음목욕탕 세심사"


마음목욕탕 세심사 영상